대구 남구문화원이 지역 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담론을 형성하기 위한 '제1기 DG-Culture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대구의 문화를 넘어, 대한민국 문화의 중심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깊이 있는 강의와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교육 과정은 22일(수) 오후 7시 개강을 시작으로 모두 16회차로 운영되며, 전문가 강연과 문화투어로 꾸며진다.
초빙 강사진은 학계와 예술계, 언론계를 아우르는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홍성걸 국민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류철균(이인화) 경북연구원 원장 ▷이달희 국회의원 ▷문무학 전 대구문화재단 대표 ▷김신곤 전 영남일보 편집국장 ▷김중순 계명대 실크로드연구원 원장 ▷권정찬 화가 ▷이종택 계명문화대학교 AI센터 연구원 ▷이규백 울산대학교 교수 ▷이재녕 남구문화원 원장 등이 강연에 나선다.
강의 장소는 대구수목원 3주차장 출입구 인근에 있는 '아뜰리에 수목원(킹콩갤러리 카페)'이다. 회비 10만원. 053-652-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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