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장실에서 범행"…충남 한 고교서 '고3' 학생이 30대 男교사에 흉기 휘둘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명에는 지장 없어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충남 계룡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44분쯤 "교사가 학생이 휘두른 흉기로 찔렸다"는 경찰의 119 공동 대응 요청이 접수됐다.

30대 남성 교사 A씨가 등과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고교 3학년 남학생 B군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B군은 교장실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A씨를 향해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학생과 교사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