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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국민의힘 대구 의원들, "당의 이름으로 정치를 해 온 사람이 당의 어려운 순간에 개인을 앞세운다면 대구 시민들은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 보지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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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 의원들, "당의 이름으로 정치를 해 온 사람이 당의 어려운 순간에 개인을 앞세운다면 대구 시민들은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 보지 않을 것"이라고. 누구를 두고 하는 소리인지 대구 사람은 다 알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경기도를 활동하고 싶은 지역으로 선정됐으면 좋겠다"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의사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제 분신과도 같은 사람'이라 했으니 공천은 무난?

○…인천지법, 마약류 범죄로 캄보디아에서 수감 중인 아들의 지시를 받아 국내에서 마약류 거래 자금 세탁한 혐의를 받는 90대 여성에게 징역 1년 선고. 타락한 아들 둔 어머니의 안타까운 모정(母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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