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수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전통시장과 아파트 단지 등을 찾으며 현장 행보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15일 중구 서문시장 동산상가를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옥상주차장 폐쇄에 따른 승객용 엘리베이터 설치와 하수관로 정비 등 환경 개선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 이후 정 예비후보는 800여 곳 점포를 빠짐없이 방문하며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구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들과도 만나 ▷소음 및 악취 ▷불법주정차 ▷스크린 도어 설치 등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정 예비후보는 "구청장의 모든 가치판단 기준은 주민의 삶과 행복이어야 한다"며 "규제개혁을 통해서라도 제도를 고쳐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
'제명' 유력하지만 '자진탈당' 없는 권영진…'버티기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