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이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이어가며 일부 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16일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11차 회의를 열고 서류 심사와 심층 면접 결과를 반영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결에서는 기초단체장 3곳과 광역의원 5곳 등 총 8개 선거구에서 단수 후보가 결정됐다.
기초단체장 단수 후보는 영도구 안성민, 남구 김광명, 사상구 이대훈 등이다. 광역의원은 서구 제2 이용운, 부산진구 제1 박희용, 부산진구 제2 이대석, 북구 제3 이종진, 북구 제4 박종율이 각각 단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기초의원 선거구도 일부 정리됐다. 중구, 영도구, 서구, 기장군 등 6개 선거구에서 후보자와 기호가 의결됐으며 일부 지역은 복수 후보 체제로 구성됐다.
공천관리위원회는 단수 후보자와 기초의원 기호는 시당 운영위원회와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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