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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12호] "아이들이 살아갈 아름다운 세상 꿈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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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씨젠의료재단 팀장

김대식 씨젠의료재단 팀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대식 씨젠의료재단 팀장. 가정복지회 제공

김대식 씨젠의료재단 팀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12번째 주인공이 됐다.

김대식 팀장은 '세상에는 그 어느 한순간도 귀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말을 아들에게 자주 이야기하면서 이 캠페인을 떠올리게 됐다고 한다.

그는 "아들과 같은 또래 아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살천하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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