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36)·최정현(40·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뽀물이(3.3㎏) 3월 10일 출생. "우리 예쁜 공주님 뽀물아,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행복만 가득하기를 엄마 아빠가 많이 노력할게. 많이 사랑해♡"
▶김소라(35)·박응수(38·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뽀물이(3.7㎏) 3월 10일 출생. "반짝반짝 빛나는 윤슬아, 지구에 사는 엄마 아빠에게 와 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즐겁게 아프지 말고 잘 살자. 사랑해♡"
▶박시현(31)·오지웅(34·대구 서구 중리동) 부부 첫째 딸 소망(3.2㎏) 3월 11일 출생. "하나님이 보내주신 소중한 선물 소망아,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완벽하진 않겠지만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될게. 사랑해."
▶제진경(33)·김태우(34·대구 서구 내당동) 부부 첫째 아들 코코(3.3㎏) 3월 13일 출생. "코코야, 엄마 아빠가 잘 할게. 부족함 없이 서로 애정하고 사랑 많이 받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태어날 때 조금 힘겨웠지만 지금 너무 건강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세 가족 단란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하품 쟁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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