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환 영남사이버대학교 총장이 '가야 문화제전 전국 스피치 나의 주장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오후 1시 임 총장은 김해문화원 강당에서 열린 '2026 가야 문화제전 전국 스피치 나의 주장대회'에서 심사위원장으로서 대회를 총괄하고, 참가자들의 발표에 대한 심도 있는 강평을 진행했다.
특히 임 총장은 장기간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스피치의 방향성과 표현력, 설득력 있는 전달 방식 등에 대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 행사를 주최한 가야문화제전 측은 "임 총장이 지난 20여 년간 심사위원장으로 헌신하며 대회의 위상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그간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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