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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한동훈, 보수·카메라맨 모두 내팽겨쳐…TV토론회 오늘 당장도 가능" [뉴스캐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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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주요한 인프라 대부분 제 손 거쳐가"
"부산 북구서 제 별명은 국비 제조기"
"韓, 버스대절해 북구서 세과시용 정치행사 벌여"
"낮은 지지율? 밑바닥 민심은 달라"
"韓과 단일화 없어…꿋꿋하게 밀고 나갈 것"
"韓, 보수진영에 씻을 수 없는 상처줘"
"韓, 보수·카메라맨 내팽겨쳐…사람을 도구로 생각"
"韓, 당대표·비대위원장 하며 보수 개박살내"
"韓, 자기희생과 반성 없이 남탓만 해"
"TV토론회? 언제든지 가능…韓과 토론 오늘 당장도 가능"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 매일신문 유튜브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최훈민 매일신문 기자

- 대담: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

▷이동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목요일 시청자 여러분 매일신문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시작합니다. 목요일입니다. 출근하면서 느끼는 건데요. 해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운동하기에도 좋습니다.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봄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절이 가는 것만큼 민심도 바뀌고 있습니다. 장벽이 무너져가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어요. 전국 곳곳에서 여야가 접전을 이루는 여론조사 결과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공소취소 여론의 영향도 있겠지만 파묘 선거입니다. 그래서 과거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 일들이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옵니다. 여러모로 잘 다뤄보겠습니다. 1부에서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후보가 함께 합니다. 오늘도 화상 연결. 최첨단 기술로 할 예정인데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1부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페셜 게스트 안녕하세요.

▷최훈민: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 휴가를 조금 다녀오느라고.

▷이동재: 휴가 다녀왔으니까 쉬지 말고 일하라고 불렀습니다.

▷최훈민: 회사에 조금 희생을 하려고 나왔습니다. 정신이 없네요.

▷이동재: 어제 늦게 잤어요?

▷최훈민: 3시쯤 잤는데 3시까지 기사 좀 보고 이것 저것 하느라고 읍소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저는 기자인데 평소 아시는 분이 연락이 오잖아요. 그런데 파렴치한들이 있어요, 가끔. 자기가 권력에 있을 때는 이거 해결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거 다 무시하다가 조금 고통스러운시간에 손을 뻗으면 제가 돕겠습니까? 안 돕겠습니까? 기본적으로 노선 정리를 못 하신 분들이 도와달라고 했을 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항상 도망다닙니다. 현직에 있을 때 잘하시면 됩니다. 선거 때 오히려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 한다. 그리고 또 어제 저희가 오후 방송, 금요비대위에서 경기도 소원에서 있었던 사건을 다뤄봤었는데요.

▷이동재: 상대 후보의 자녀에 대한.

▷최훈민: 자녀에 대한 욕을 한 거고 그거를 다시 손보고 후배한테 시켰더니 후배가 프레임을 안 짜고 받아쓰기를 했길래 어제 또 저희가 이슈가 있지 않았습니까? 한 후배가 정원오 후보 왜 때려? 그 친구가 100kg 나가요. 의미없습니다. 그런 이상한 짓 하지 말고 기사나 잘 쓰세요 그랬더니 이런 비속어 비슷하게 연상되는 걸 쓰면 원중위를 가든 윤리위 이런 거 있잖아요. 위원회에 불려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니는 니 월급에 맞게 그냥 기사나 잘 쓰시고 그런 거는 위에다 맡기고 한 번만 더 윗사람들 일하는 거를 신경쓰면 가만두지 않겠다라고 경고를 하고서 뒤치다꺼리랑 푸닥거리를 하고서 아침 일찍 나왔습니다.

▷이동재: 다른 일을 좀 했습니다. 박민식 장관과 인터뷰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어떻게 최 기자 텐션이 하나도 없네요.

▷최훈민: 저는 철저한 저녁형 인간, 오후 6시부터 업무를 시작하기 때문에 오전에는 저의 진중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동재: 이거 생방인가요? 훈민 기자님 아침에 보니까 좋네요라고 합니다.

▷최훈민: 기본적으로 이 친구를 같이 일해보면 마음에 좌익이 있어. 마음의 좌익이 뭐냐면 조금 피해보면 왜 만져 이게 하는데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하죠? 그런 거 하지 말고 항상 정중하게 물어봐라. 질문으로.. 상대를 짜증나게 하려면 질문을 해야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 마라. 좌익의 때를 계속 벗겨내는 과정에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저희 지금부터 1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 시간 벌었으면 1부 준비가 다 됐겠죠.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민의힘 후보 함께 지금부터 인터뷰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폰 귀에 꼈어요?

▷최훈민: 아니요.

▷이동재: 이게 왼쪽인가요? 오른쪽인가요?

▷최훈민: 왼쪽 것도 끼네요? 좌파예요?

▷이동재: 재미없습니다. 이게 오디오가 한 번씩 울리거든요. 우리가 오디오가 겹치면 안 돼요.

▷최훈민: 어쩌라고요. 하십시오.

▷이동재: 그렇게 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날이라 오늘부터 주요 격전지 후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오늘은 다시 만나는 박민식 부산북구갑 국민의힘 후보입니다. 후보자님 안녕하세요.

▶박민식: 안녕하세요. 박민식입니다. 뉴스캐비닛 시청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이동재: 일정이 바쁘시니까 얼리버드로 한번 모셨습니다. 최 기자님도 인사 좀 하세요.

▷최훈민: 장관님 안녕하세요.

▶박민식: 안녕하세요. 제가 최 기자님 팬입니다.

▷최훈민: 아침 일찍 일어나셨어요?

▶박민식: 원래 저는 초저녁 잠이 많고 새벽형 인간입니다.

▷최훈민: 오늘 아침 드셨나요?

▶박민식: 아침 먹고 또 아침에 방송하기 직전까지 우리 부민병원 사거리에서 일찍 출근하시는 분들 거리인사 하고 왔습니다.

▷이동재: 오늘 후보 등록일이잖아요. 몇 시에 하세요? 어디서.

▶박민식: 9시 50분, 북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제가 직접 가서 합니다. 언론인분들이 좀 요청을 하셔서 제가 직접 가기로 했습니다.

▷이동재: 북구에서 몇 번째 후보등록하시는 거예요?

▶박민식: 제가 전재수 의원하고 네 번, 2승 2패했지 않습니까? 두 번은 북구 주민들 마음을 얻었고 두 번은 실패를 했는데 다섯 번째입니다. 이번에는 마음을 얻을 차례이기 때문에 저는 아주 희망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그간 북구갑에서 오랫동안 투표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젊은층이나 이사온지 얼마 안 된 분들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그동안 오랫동안 출마를 했었다. 토박이다. 강조하고 계시잖아요?

▶박민식: 그렇습니다. 북구에 오래 사신 분들은 제가 월남 때 셋째 아들 이럴 때부터 소문이 많이 나 있어서 대부분 다 아실 거고 또 새로 이사오신 분들은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최근에 어떤 후보가 박민식 그동안 뭐 했나. 한 게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북구에 지금 주요한 인프라는 그래도 박민식 손을 거쳐간 것이 대부분입니다. 북구에 유명한 이야기가 있는데 박민식은 일은 잘하는데 스킨십이 부족하고 전재수는 일하는 거는 별로인데 스킨십이 너무 좋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제가 한 거 몇 가지 말씀드리면 제일 큰 게 뭐니뭐니해도 만덕3터널. 이름 자체를 박민식 제가 지었고 이번에 개통했던 만덕-센텀 대심도 그것도 초반에 핵심적인 걸 박민식이 있고 몇백억 들여서 지중화했죠. 그리고 가장 인기 있는 것이 구포에 무장의 숲길이라고 무장의 숲길도 학생 예술 문화회관 이런 게 국비 투입돼서 한 겁니다. 박민식 별명이 국비 제조기다. 이번에 저를 지지하시는 분들은 다른 것보다 이번에 3선이 되고 장관 출신이니까 옛날에 국비를 그렇게 많이 받아왔는데 그때보다 2배, 3배 더 많이 받아오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감을 표시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최 기자님 궁금한 거 있으세요?

▷최훈민: 따로 질문을 준비했는데 조금 이따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재: 센 질문이구나.

▷최훈민: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질문.

▷이동재: 그래요.

▷최훈민: 저는 악마니까요.

▶박민식: 살살해주십시오.

▷이동재: 알겠습니다. 다시 선거 얘기로 돌아가볼게요. 후보님 지난 일요일에 개소식 치뤘잖아요. 세 후보가 동시에 개소식을 치뤘는데 후보님 캠프에 주요인사들이 가장 많이 모였습니다. 개소식 얘기 좀 기억나는 부분 있으면 말씀 부탁드릴게요.

▶박민식: 아니. 한동훈 후보가 직접 멘트를 했기 때문에 제가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본인은 북구 주민 중심으로 했고 박민식 후보는 북구 주민을 배제한 그리고 힘센 사람들이 와서 힘자랑 했다. 이런 취지로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이동재: 종편 같은 데에서 구도를 잡더라고요.

▶박민식: 지금 아무리 그래도 북구에 온지 한 달도 안 된 사람하고 7살 때부터 산 사람하고 여기 북구 주민을 누가 더 많이 알겠습니까?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세과시라고 하면 도시 총동원령을 내립니다. 세과시의 핵심 요소는 버스 대절이에요. 이게 반드시 나오는 것은 세과시용 정치행사. 그런데 한동훈 후보 측의 김종혁 씨가 총동원령 내렸지 않습니까?

▷이동재: 카톡방에.

▶박민식: 수십대의 버스가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내려왔지 않습니까? 개소식 때만 내려온 것이 아니고 주말이면 늘 내려옵니다. 그것이야말로 전형적인 세과시고 그리고 북구 주민을 배제한 그런 행사다. 우리는 당 지도부가 총출동한 거는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선거가 갖는 중요성 그리고 제가 국민의힘 간판을 달고 선거에 출마했기 때문에 이것은 박민식이 좋든 싫든 당 시스템상 개소식에 당 지도부가 참석하는 건 당연합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 이분들이 당 지도부 인사는 아니지만 나경원, 안철수, 원희룡 이런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은 김기현 뭐 권영세 이런 분들은 다 저하고 오랜 개인적인 인연 때문에 오신 분들이에요. 그런데 보통 그런 거 개소식하면 앞에 당대표, 원내대표 또 이런 분들 이른바 VIP 좌석 배치를 해놓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도 사실 해놨어요. 해놓았지만 북구 주민들이 너무 입추여지없이 부민병원 사거리까지 너무 가득찰 정도로 비집니다. 고 들어올 틈도 없을 정도로 많이 오셨기 때문에 그 자리가 자연스럽게 그냥 내빈들이 우리 북구 주민들한테 양보하는 그런 형세가 됐죠. 일이 돼가지고. 그래가지고 당대표, 원내지도부 어떤 국회의원 단 한 사람도 예외없이 거의 1시간 반 동안 실내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서서 행사를 진행했죠. 제가 옆에 안철수 의원보니까 양복 자켓이 다 땀으로 범벅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그것을 세과시 대 주민 중심이다라고 하면 사실은 박민식 개소식이 그야말로 주민 중심이었고 버스를 동원해 왔던 그런 것은 한동훈 후보 아니었냐.

▷이동재: 버스 동원 안 하셨어요?

▶박민식: 버스 동원. 아니요. 저는 버스 동원할 돈이 없습니다, 일단.

▷최훈민: 저 빨리 50만 원 갚으시는 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식: 50만 원도 못 갚을 정도로 어려운 형국인데 제가 버스 동원할 돈도 없고 그런 거 알릴 전화할 무슨 인력도 없고 돈도 없지 습니까?

▷최훈민: 언론에서 세과시 대 지역주민 이렇게 나오면 아니다. 세과시 대 버스 과시다. 이런 식으로 치시면 어떨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지금 제가 여론조사 조금씩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데 조사별로 지지율이 요동을 치고 있는데 지금 피부로 느끼시는 상황, 어떻게 보고 계세요?

▶박민식: 여론조사에 대해서는 정말 할말이 많은 사람인데 그런데 또 사실 선수가 룰이 어떻다 저떻다 여론조사가 아니다. 뭐다 하면 좀 없어보이지 않습니까? 없어보여서 여러분들이 여러 사람들이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거 그냥 못 들은척 하고 넘어가는데 그래도 뉴스캐비닛에서는 꼭 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 에피소드인데 어제 이거 방송에서도 한번 이야기했는데 KBS 방송에 나가서 제가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KBS 여론조사였기 때문에. 제가 2020년도에 전재수 의원하고 선거를 했는데 그때가 4월 13일인가 14일인가 15일인가 하여튼 4월 중순의 선거날입니다. 선거날이면 마지막 일주일인가는 앞두고 깜깜이 기간이에요. 그래서 마지막 여론조사 공표하는 그 보도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지금 인터넷 들어가면 바로 검색이 됩니다. 그 당시에 서울에서 9시 뉴스, KBS 9시 뉴스 헤드라인 딱 9시 뉴스 빠바바방 하면서 딱 뜰 때 전국 5대 관심 지역 판세 여론조사 해가지고 나왔습니다. 한국리서치일 겁니다, 아마. 그래가지고 그 당시에 서울의 당대표, 나경원 원내대표였나? 하여튼 나경원, 심재철 이런 주요한 인사들 여론조사를 하면서 어떻게 보면 박민식이야 이름도 별로 없는 사람인데 제 거를 딱 넣은 거예요. 그런데 그때 여론조사 전재수 58%, 박민식 31% 그러면 도대체 몇%입니까? 27% 차이로 제가 개박살이 나는 방송이 전국에 다 나갔죠. 그러면 전재수 후보는 어떻겠습니까? 그 화면을 캡처해서 나머지 기간 동안 선거운동할 필요 없습니다. 그거만 계속 수십만 개를 뿌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거 바닥 민심하고 만나는 거하고 이렇게 다르나? 저도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1.몇%로 제가 졌습니다. 그것도 북구에서는 제가 조금이라도 이겼지 않나?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안 나는데 2000표를 졌더라고. 그때 진 게 1800표인가 그런데.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KBS 대한민국 뭐 공영방송 넘버원이라고 보통 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방송에서 마지막 선거 여론조사 그게 박민식하고 전재수가 27% 차이난다. 실제로는 1% 차이난다. 여론조사라는 게 참 허망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지난 번에 대선 때 전략기획실장을 했지 않습니까? 전략기획실장을 하면서 우리 돈도 우리가 직접 들여서 대한민국에 유명한 여론조사기관 갤럽은 말할 것도 없고 또 뭐 상당히 뛰어나다고 하는 그런 여론조사기관에 우리가 직접 의뢰를 해서 여론조사도 매일같이 하고 그리고 또 우리 여의도연구원 여론조사도 거의 매일같이 마지막 2~3주는 받아왔는데 제가 느낀 결론, 내용을 알지 않습니까? 진짜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는 여론조사가 허망하구나. 그때 했던 여론조사가 윤석열, 이재명 결과를 나중에 보니까 맞는 여론조사, 근처에 간 여론조사도 제가 볼 때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0.7%인데 뭐 제가 수치를 일일이 다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여하튼 돈값을 전혀 못 하더라고. 쓴 비용이 저는 정말 아까웠습니다.

▷이동재: 그러면 일단 바닥 민심은 여론조사하고 다르다라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축약을 해보자면. 과거에 후보님 본인이 총선에서 득표한 지지율보다도 여론조사가 낮게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단일화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단일화는 안 한다고 강조하고 계시는데 또 하정우 후보 지지율이 더 나오는 상황에서 한동훈 후보를 압도하는 수치가 나와야 후보님에게로 지지세가 몰리지 않을까요?

▶박민식: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죠. 하시는데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선거라는 게 참 결국 사람이 하는 거지 않습니까? 사람이 한다는 것은 사람의 어떤 본심, 그 내면에 숨겨져 있는 어떤 수치화 할 수 없는 그런 게 저는 인간의 내면에 있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습니다. 선거를 하면서. 마찬가지로 단순히 박민식, 한동훈을 덧셈하니까 하정우보다 높게 나온다. 그러니까 단일화를 해야 된다. 그거야말로 선거공학적인 셈법인데 그런 게 맞다 안 맞다는 거를 논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단일화다라고 하는 그 도식 구조 자체가 그냥 약간 공학적인 거잖아요. 1+1하면 2가 되니. 그런데 선거 투표라는 것은 특히 여기 부산에서 제가 선거를 해보면서 느낀 거는 투표라는 것은 그런 공학적인 어떤 도식하고는 많이 다르더라. 그거는 어떻게 보면 보통 우리가 말하는 바닥 민심이라는 거는 수치로 계량화하기 힘들고 또 어떤 조사 기법으로 사람의 어떤 속내를 캐치하기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이나 정치인들이 불안하고 또 근심이 많으니까 인간이 약하지 않습니까? 약하니까 그런 어떤 기댈 언덕 같은 거를 수치에 의존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보통 우리가 숫자에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치하는 사람 하나로서 저는 제 경험상 꿋꿋하게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이동재: 여론조사 부정이다. 이런 식으로 공격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하정우 후보 악수 논란 때 후보님 경선이 안 끝나가지고 대응이 늦었던 것 같기는 하고 모멘텀이 있었는데 후보님께서 지난 인터뷰에서도 관련된 공격을 하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런 궁금증도 들었고 정형근 전 의원 관련해서 이슈가 많이 됐잖아요. 현지에서 활동하는지 그 부분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박민식: 기본적으로 저는 제 슬로건이 북구 사람이니까 우리 북구 지역구 국회의원라며 뽑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웬만하면 우리 북구 주민분들이 싸움하는 거 싫어하고 하기 때문에 오로지 북구 발전을 위한 그런 진정성. 그래서 제가 언론에 나오는 것보다는 골목골목 돌아다니는 방식으로 여태까지는 해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걸 보니까 북구갑 선거라는 것이 단순히 북구 발전 이 런 것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어떤 정치가 어디로 갈 것인지. 쉽게 말하면 이재명, 하정우 더불어 민주당이냐. 박민식 국민의힘 박민식 보수가 다시 살아나느냐. 아니면 뭐 무소속 지금 한동훈 이런 식으로 아주 각이 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며칠 전부터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책임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뭐냐하면 우선 여론조사가 어떻다를 넘어서 단일화, 단일화 하는데 단일화라는 게 최소한의 가치가 맞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수 진영 단일화 이렇게 언론에서 보통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동훈 후보가 저는 보수 진영인지에 대해서 이번 선거를 하면서 이 사람은 우리 대한민국의 보수의 미래. 같이 갈 사람이냐? 저는 상당히 회의적이에요. 이 부분의 어떤 풍선과 최근의 어떤 행태 그리고 과거에 했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제가 종합적으로 요즘에 다시 한 번 뼈저리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너무 한가하고 소프트하게 생각했구나. 기본적으로 지금 상태에서 제가 볼 때는 한동훈 후보는 저는 제가 생각하는 보수를 대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보수가 아니죠. 기본적으로 과거의 이야기를 하면 그분은 우리 보수진영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동훈 후보가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된 성찰과 또 자기 희생을 한 적이 있습니까? 전혀 없죠. 그런데 이번에 갑자기 대구 뭐 기웃기웃하다가 해운대 기웃기웃하다가 북구에 날라들어온거 아닙니까? 날라들어올 때 보수재건을 명분으로 삼았는데 그야말로 지금까지 이 북구의 형국만 보더라도 보수 재건은 고사하고 오히려 분열의 아이콘이 되고 있어요. 오로지 목적은 본인 한동훈의 여의도 입성 이거 이외에 나머지는 사실은 진짜 허망한 말장난에 불과한 거죠. 그래서 기본적인 어떤 가치 문제에서 지금 상태로는 저는 한동훈 후보가 내가 생각하는 또 우리 국민의힘이 생각하는 어떤 보수 진영의 일원으로 함께 갈 사람이냐? 라고 묻는다면 저는 그런 사람이라고 인정 못 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추가를 하고 싶은 건 이런 말은 개인적인 거라서 웬만하면 참았는데 이번에 많이 커뮤니티 같은데 돌아다니는 이른바 카메라맨 사건. 그거를 보면서 카메라맨 사건을 보면서 맨 처음에는 저도 저거 좀 이상하다. 저럴 수가 있나 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넘어갔는데 이제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저분의, 저 사람의 어떤 품성이 내가 지금 박민식이 당하는 우리 북구가 앞으로 당해야 될 운명하고 비슷한 거 아니냐. 카메라맨 사건을 보면서 쉽게 이야기하면 한동훈이라는 사람은 카메라에 집중하는 사람이에요.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은 자기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그 사람이 그런 사고가 나더라도 이 사람은 카메라가 중요한 거죠. 마찬가지로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그동안에 한동훈 후보가 우리 국민의힘, 우리 보수에 주었던 그 상처. 그것도 똑같은 거예요. 본인의 입지를 위한 도구에 불과한 거예요. 그리고 뭡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번에 북구에 들어올 때도 저하고 그래도 20개월동안 같이 동료 장관을 했지만 '동료시민 동료시민'하잖아요. 동료 장관이면 뭐라도 정치적 도의상 뭐라도 한 마디라도 해야죠. 왜냐하면 옆에 있는 사람은 그냥 내팽겨쳐져야 될 그런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동재: 어제 어떤 현장 영상 보니까 후보님이 인사했는데 약간 어색하게 반응이 없는 그런 영상들이 있더라고요.

▶박민식: 아니.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보수를 내팽개친 사람, 카메라맨 내팽개친 사람 또 북구를 앞으로 내팽개칠 사람. 왜냐하면 북구라는 건 자기 대통령 가도의 디딤돌 역할밖에 안 되거든. 2년 있으면 청와대 간다. 그러면 뭐예요? 이거는 다 도구에 불과한 그런 철학 가지고 다른 사람을,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은 도구에 불과하다. 유아독존식의 그런 보수. 그거는 가짜 보수죠. 그런 사람하고 무슨 단일화 해요.

▷최훈민: 아니. 지금 제가 사람들의 의견, 특히 한동훈 장관을 대하는 사람들의 반응을 좀 보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품성이나 이런 인물에 대한 성격 이런 거에 대해 불만을 제개한 분들도 많이 계신데 오히려 나이대가 젊은 저희나 저보다 조금 더 어린 친구들은 이 사람이 보수 맞느냐? 라고 했을 때 이 사람의 진자 정치 사상적 견해가 궁금하다라고 얘기를 할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지난 총선 때 비대위원장으로 선거를 지휘했을 때 장애인분들에게 되게 많이 과대표된 비례대표 의석을 준다든가 정책적으로 보수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라는 반응을 받은 분들을 대거 영입하는 이런 것들을 보였는데 따뜻하게 보이고 싶다. 이런 거를 가지고 진짜 보수 뭐... 지역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정치 이념적으로만 봤을 때 한동훈 후보에 대한 가장 큰 문제점은 뭐라고 보십니까?

▶박민식: 기본적으로 아까 그런 품성 문제고 지금 우리 최 기자님이 말씀하신 거하고 맥락이 같은지는 모르지만 저는 우선 능력 측면에서도, 일적으로 보수정치인으로서의 뭐를 보여줬냐, 그러면. 한동훈 하면 떠오르는 게 많이 없습니다. 그냥 국회에서 말싸움한 것 밖에 없어요. 우리 보수진영에서 생각하는 그런데 한동훈 후보가 그거라고 하면 장관할 때 뭐했습니까? 이재명 당시에.. 이재명 당대표입니까? 그 양반이 여러 가지 사법적인 그게 많이 있었잖아요. 제가 만약에 검사였다. 제가 보수 그거의 뭐 법무부 장관이었다 하면 다른 일 만사 제치고 그것부터 깨끗하게 처리해야죠. 처리 못 했잖아요. 법무부장관이 어디 외국 가서 그냥 언론에 뭐 좀 약간 폼나는 그런 거 하고 아까 말씀하신 거 장애인 위한다? 여성 위한다? 나는 어디 옛날에 4.3 제주 거기 가서 발언하는 거 보면 제가 받은 느낌은 저분은 뭔가 제대로 된 가치를 갖고 보수의 가치에 터 잡아서 자기의 소신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약간 정치적인 어떤 올바름이라고 하나? 약간 쇼하는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약간 그런 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다음에 능력이 얘기하는데, 장관 때 60년만에 아무도 대리라고 사실 생각 못 했어요. 대통령실도 반대하고 다 반대했어요. 그래도 승격시켰던 예를 들어서 이런 업적이 딱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 업적이 뭐예요. 두 번째 본인이 당대표, 비대위원장 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반성이 없는 거예요. 당대표 비대위원장이 선거해서 180석입니까? 190석입니까? 개박살이 났잖아요. 저도 떨어지고. 뭐냐고. 본인이 뭘 잘했냐고. 거기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본인이 한 번이라도 자기 반성이나 자기 그래서 그 책임을 지고 자기 희생을 한 적이 있습니까? 뭐 안 되면 다 저기 다른 사람 탓하고.

▷최훈민: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 게 지금 바닥 민심을 둘러보고 계신데 여론조사 내용을 제가 자세히 뜯어보면 예전에 박민식 장관님 후보자님을 지지하는 사람들보다 지금 현재 지지세가 낮게 나오고 그러면서 만약에 단일화를 할 경우에 어디로 이동할 것인가 한동훈 후보도 그렇고 후보자님도 마찬가지로 좀 많이 높게 나오는데 제가 궁금했던 건 그거예요. 바닥을 돌아다니다 보면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들으실 텐데 너희 미워. 너희 국민의힘이든 한동훈이든 니들 좀 미워라고 하는 그 마음의 근원이 어디에 있어요? 그 사람들이 얘기해주는 게 있을 거 아니에요.

▶박민식: 제가 방송에서 참 말씀드리기는 조심스럽습니다마는 제가 들은 그대로 이야기를 하면 물론 힘을 합쳐라라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 분들도 계신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저는 뭐 단일화 이런 것보다 한동훈 후보에 대한 아주 뿌리 깊은 불신. 뿌리 깊은 불신. 한동훈한테 뭔가... 맺힘. 뭐 이런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정말 많더라고, 보니까. 뭐 그런 정도로 제가 답변을 하고 싶네요.

▷최훈민: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었죠. 이제 곧 TV토론이 예정돼 있습니다. 최소 한 번은 할 텐데요. 지금 하정우 후보가 아마 많이 받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고 대응을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박민식: 아니. TV 토론 저는 애니타임 애니콜입니다. 저는 당연히 북구 주민들 그리고 그 두 사람 다 지금 북구에 나온지 한 달도 안 됐지 않습니까? 북구 주민들한테 알려드리고 싶어요. 이분들 북구에 대해서 아는 게 뭐가 있고 진심 진정성이 있는지를 TV든 유튜브든 많이 저는 알려드리고 싶은데 아마도 제가 볼 때 하정우 후보는 뭐 하자고 하면 안 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생각을 하냐 하면 하정우가 안 하면 한동훈하고 둘이 하고 싶어요. 우리 뉴스캐비닛이든 어디든 공영방송이든 불러서 도대체 누가 보수의 적임자냐. 또 누가 북구의 적임자냐. 누가 진짜 북구 주민이고 누가 진짜 보수의.. 진짜 보수인지. 누가 가짜 북구주민이고 누가 가짜 보수인지를 좀 우리 시청자분들이나 또 북구 주민들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한동훈 후보 1:1로 하면 오늘이라도 당장하고 싶어요.

▷이동재: 어떤 식으로 얘기가 나올지는 대충 예상이 되네요. 만약에 한동훈 후보랑 두 분이 만약에 하시든 셋이서 하든 그러니까... 암기 해와가지고 제가 어디어디도 가봤습니다. 그런 거라면 저 그 동네 다 알고 있습니다. 강원지사 토론회에서 우상우 후보가 현지사정을 잘 몰라가지고

▷최훈민: 홍제동.

▷이동재: 홍제동 관련해서. 박민식 후보님 이 동네 아세요? 저 같아도 그렇게 물어볼 것 같은데.

▶박민식: 그런 장학퀴즈식의 그런 거 하고 우리 시청자분들이나 주민들이 진짜 누가 그래도 진심이 있는 사람이냐. 아까 누가 진짜 내가 어려울 때 카메라맨 당하듯이 저렇게 내팽개쳐질 운명인지. 아니면 진짜 비가 오면 나한테 우산을 씌워주고 우산 못 씌워주면 같이 비를 맞을 사람인지. 쉽게 말해서 비를 함께 맞아줄 사람이 누군지. 카메라맨처럼 내팽겨쳐질 사람이 누군지는 다 아실 것 같아요.

▷이동재: 알겠습니다. 거의 시간이 다 돼가지고. 댓글 반응을 좀 보니까 나중에 토론회하신다면 간결하게 핵심 위주로 말씀하시면 좋겠다고

▷최훈민: 토론회 만약에 성사가 된다고 하면 한동훈 장관의 배후자인 변호사님께서 전입신고를 하셨다고 하는데 김앤장을 퇴사하시고 오신 건지 아니면 휴직을 하고 오신 건지 재직 중인지 이거를 여쭤봐주실 수 있을까 해서. 저 궁금해가지고 개인적으로. 답이 없으시네요.

▶박민식: 가족에 관한 거라서 제가 말씀.. 그거하기는 어렵고 제가 지금 시간 다 됐죠, 이제?

▷최훈민: 네.

▶박민식: 제가 꼭 한말씀 드리고 싶은 거는 뉴스캐비닛 우리 시청자중에도 그런 분들이 계신가? 저한테 문자가 많이 오지 않습니까? 문자가 많이 오는데 진짜입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니까 어떤 목사님이 문자를 주셨는데 저보고 동영상을 옛날에 제가 보훈부장관할 때 민영배 의원하고 하는 그 동영상을 많이 보내주시더라고. 저는 맨 처음에 이거 뭐 때문에 보내주시나? 했는데 요즘에 그 동영상을 참 많이 보내주세요, 저한테. 그래서 이분들의 어떤 근심과 걱정 그리고 저에 대한 기대가 이거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뭐냐 하면 그 동영상 보시면 이제 민영배 그분이 지금도 광주시장 후보로 나와있고 뭐 지금 우리 정치 상황을 보면 당선 확률이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분이 만약에 광주시장이 되면 제가 그때 폐지시켰던 민영배 의원하고 싸워서 폐지시켰던 복원되지 않겠습니까? 하나의 에피소드지만 이번 선거의 의미가 저는 거기에 있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을 진짜 거꾸로 만드는 그런 세력과 또 그거를 바로 잡기 위한 우리 보수 국민의힘의 싸움이고 그 최전선이 낙동강 방어선 아닙니까? 낙동강 방어선의 그 역할을 운명처럼 북구의 아들 진짜 북구 사람 박민식이 막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이 전장을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소명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영광스러운 그런 마음으로 재단에 한번 제 몸을 바치고 싶다. 이런 각오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뉴스캐비닛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이동재: 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민의힘 후보님과 함께 했습니다. 후보님이 진짜 북구 사람이다. 이런 거를 강조를 많이 하세요. 그리고 한 편으로 생각하면 의원이 지역 일꾼의 역할도 있지만 지역민을 대표해서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그런 역할도 하잖아요. 그래서 지지층은 그 부분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그런 말씀도 좀 하셔가지고요.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그래도 많은 걸 알 수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후보님, 오늘 바쁘실 텐 등록 잘 하시고요. 또 다음에 이제 한 20일 정도 남았는데 한번 정도 더 모시겠습니다.

▶박민식: 감사합니다.

▷이동재: 감사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지금까지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민의힘 후보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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