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창(59) 무소속 고령군의원 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과 제9대 고령군의원을 지낸 김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 군의원을 지내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내는 데 집중해 왔다"며 "4년의 경험 위에 더 단단해진 실무 역량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간 의정활동을 펴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의 불편을 외면하지 않는 의원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일꾼 ▷고령의 현안을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해결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더 강해진 추진력과 변함없는 초심으로, 결과로 답하겠다"며 "늘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