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창 무소속 고령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창 에비후보.
김기창 에비후보.

김기창(59) 무소속 고령군의원 예비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과 제9대 고령군의원을 지낸 김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 군의원을 지내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담아내는 데 집중해 왔다"며 "4년의 경험 위에 더 단단해진 실무 역량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간 의정활동을 펴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의 불편을 외면하지 않는 의원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일꾼 ▷고령의 현안을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해결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더 강해진 추진력과 변함없는 초심으로, 결과로 답하겠다"며 "늘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