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환(69) 국민의힘 고령군의원 후보가 14일 고령군 대가야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체제에 돌입했다.
제8대, 9대 고령군의원을 지낸 뒤 이번에 3선에 도전하는 성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지난 8년간의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작지만 활력 넘치는 고령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고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직하고 믿음직한 깨끗한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군민의 목소리, 특히 노인회 어르신 말씀 군정에 반영 ▷잘못된 규제와 관행, 낡은 행정의 과감한 타파 ▷주민자치위원회와 읍면 발전협의회 등과 적극 연계한 균형 있는 지역발전 등을 약속했다.
성 후보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군민과 함께 호흡하고,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고령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사약 먹일수도 없고" 망언한 정옥임, 망언 조장한 MBC
"'호남 사위' 품어줬더니 뒤통수"…호남반도체 거드는 홍준표, 들끓는 TK민심[금주의 정치舌전]
[청라언덕-구민수] 대구라는 거대한 시골
[단독] 배재고, 규정에 없는 징계 당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정부, 반도체 팹 입지 선정 과정 국민에 투명하게 설명해야"[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