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이 이끄는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이 국제로타리3640지구 지구대회에서 클럽 운영과 봉사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제로타리3640지구는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임페리얼홀에서 제32차 지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삼우 임우순 총재와 현정 김학준 차기총재, 의정 구교운, 윤원 조홍규 등 총재단과 회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또 국제로타리 회장 대리로 인도 3000지구의 Francesco Arezzo 이사가 함께 자리해 로타리 정신과 국제 봉사활동 확대 방안 등을 공유했다.
행사는 '우리 함께 선행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의 클럽 운영 성과와 회원 증강, 지역사회 봉사활동 사례 등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은 이날 클럽관리 부문 최우수클럽 로타리안상을 수상했다. 회원 확대와 다양한 봉사활동, 클럽 운영 활성화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고액기부자 행사에서는 앤드폴리오 1500달러 이상 기부 클럽으로 선정되며 국제로타리3640지구를 대표하는 모범 클럽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준희 회장은 회원 증강과 클럽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로타리 존11 로타리멤버십코디네이터인 신계호 로부터 공로패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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