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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지키는 의미 되새겨"…부산향군, 호국음악회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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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복지·안보의식 강화

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 회원들이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 회원들이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바다사랑 호국음악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

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가 해군이 주최한 '바다사랑 호국음악회'에 참석하며 해양안보와 호국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는 20일 부산 해운대구 BEXCO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 '바다사랑 호국음악회'에 임직원과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 복지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차원에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연 관람과 함께 국가안보와 해양수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무대에는 해군군악대와 해양경찰악단이 함께 올라 다양한 연주를 선보였으며, 공연장은 나라사랑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과 관계자들로 채워졌다.

권혁희 동래·연제구 여성회장은 "음악을 통해 호국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안보를 지켜온 공동체의 자긍심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변점섭 부산향군 행정부장은 "바다를 지키는 해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안보·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다사랑 호국음악회'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양의 가치와 국가 해양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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