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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북선관위 압수수색…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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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전북선거관리위원장이 11일 전북선관위 위원회의실을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북선관위는 이날 6·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 사고를 정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김상곤 전북선거관리위원장이 11일 전북선관위 위원회의실을 나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북선관위는 이날 6·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 개표 과정에서 발생한 득표수 입력 오류 사고를 정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

전북도교육감 득표수 입력 오류에 대한 은폐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8일 오전 10시쯤 전북도선관위와 완산구선관위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이번 압수수색은 도 선관위 직원들이 득표수 입력 오류 사실을 인지하고도 위원회에 제대로 알리지 않아 위원들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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