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 소속 LMS크루가 지난 4일 열린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MS크루는 두류공원 2·28기념탑주차장에 마련된 '치맥떼창클럽' 무대에 올라 K-팝과 스트릿댄스를 접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젊은 감각의 안무와 역동적인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민중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K-팝과 스트릿댄스의 매력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스트릿댄스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스트릿댄스협회는 지역 댄스문화 활성화와 청년 댄서 육성을 위해 각종 공연과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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