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간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균형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통찰로 각계각층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온 '매일신문' 임직원과 기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일신문은 산업화와 민주화 등 우리 사회의 역사적 순간을 기록하고 시대 정신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80년간의 발자취에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를 잇는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8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신문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7월 7일
대통령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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