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회장 이재욱 달구벌신협 전무)는 3일 청곡종합사회복지관에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으로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한 생활물품 키트를 제작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는 전국 신협 및 지역별 두손모아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36개 신협과 13개 두손모아봉사단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신협 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 이재욱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발로 뛰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신협은 단순한 시중은행을 넘어 지역민과 호흡하는 든든한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앞으로도 신협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협 대구실무책임자협의회는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고 상생을 실천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신천 수질 정화 등 대구 지역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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