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용곤)은 7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교육을 실시하고, 기관운영 및 주요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 지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임직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경영인증원 소속 인권 전문강사가 인권경영의 이해와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졌다.
인권경영 교육은 참석 편의를 위해 1·2차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인권감수성 향상 ▲인권침해 구제 절차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 등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어 기관운영 및 주요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 자체평가 방법과 지표 작성 요령 등을 교육해 실무역량을 강화했다.
신용곤 이사장은 "인권존중은 공공기관이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인권경영 실천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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