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34)·김진호(37·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아들 딱복이(3.3㎏) 6월 15일 출생. "딱복아, 우리 가족에게 온 걸 환영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김미진(35)·조현호(35·경남 거제시 장평동) 부부 첫째 아들 로또(3.0㎏) 6월 15일 출생. "로또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같이 행복하게 잘살자."
▶조석란(30)·송광일(37·경북 안동시 정하동) 부부 첫째 아들 키키(2.8㎏) 6월 16일 출생. "예쁜 키키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해줄게.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여유설(31)·오정윤(36·경북 칠곡군 왜관읍) 부부 첫째 딸 오복이(2.9㎏) 6월 17일 출생. "오복아, 너 너무 예쁜 거 같아. 앞으로도 예쁘고 건강하게만 크자."
▶김선미(34)·김인규(38·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빵이(3.3㎏) 6월 18일 출생. "아가야, 무럭무럭 배 속에 있을 때보다 더 잘 자라줘.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박수영(36)·서용범(35·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둘째 아들 땐땐이(3.0㎏) 6월 18일 출생. "우리 땐땐이, 엄마 배 속에 있느라 힘들었지?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앞으로 잘 부탁해. 사랑해."
▶이윤지(30)·김태화(34·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딸 열음이(3.6㎏) 6월 18일 출생. "열음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우리 아가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열음이 덕분에 엄마 아빠는 열 달 동안 넘치게 행복했어. 이제 우리가 열음이를 행복하게 해 줄 차례야. 우리 같이 잘 살아보자. 사랑해."
▶권아현(33)·배현식(36·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코코(3.4㎏) 6월 19일 출생. "오빠 아빠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지구별에 무사히 도착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코코가 나아갈 세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줄게.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힘차게 나아가 보자."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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