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추석 앞두고 855㎞ 도로 집중 정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3일까지 217개 노선 점검…연휴 기간 비상상황실 운영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도로변 정비를 위해 수목·풀베기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영주시 제공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도로변 정비를 위해 수목·풀베기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관내 217개 노선, 총 855.3㎞의 도로를 집중 정비한다.

시는 도로보수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와 마을 진입로를 중심으로 파손된 노면을 보수하고 도로변 수목·풀베기, 교통표지판 정비, 측구 내 토사 제거 등을 실시한다.

중점 정비 구간은 부석면 부석사거리~남대리, 단산면 좌석리~마락리, 문수면 무섬마을 주변 도로, 풍기 테라피단지~예천 경계(옥녀봉), 영주 시가지와 외곽도로 등이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에는 건설과 토목팀을 중심으로 비상상황실을 운영, 도로보수원으로 구성된 현장 정비반을 상시 대기시켜 도로 순찰과 긴급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김상환 영주시 건설과장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연휴 기간 발생하는 불편과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