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클럽' 곽상도 전 의원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대장동 개발사업의 민간업자 김만배씨에게 50억원(세후 25억원)을 받아 챙기고, 이를 은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부자에 대해 1심에서 무죄와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졌다.서울중앙지법 ...
2026-02-06 14:42:02
대구 북구 관음동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80대 거주자 1명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6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2분쯤 북구 관음동 양지마을길에 있는 한 단독주택에서 불...
2025-12-26 09:14:25
대구 군부대 이전 '가속도'… 내년 국방부 마스터플랜이 관건
대구 도심 속에 흩어져 있는 5개 국군부대의 통합 이전 사업이 내년 초 국방부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계기로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구시는 2023년 12월 국방부와 국군부대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2025-12-26 08:30:00
[대구군부대이전 어디까지] 후적지 112만 평 2034년 의료·금융·교육·첨단산업 거점 변신
대구 도심에 분산된 군부대 5곳을 군위군으로 통합 이전하는 사업이 추진되면서, 후적지 개발 구상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면적만 약 3.71㎢(112만 평)에 달하는 후적지는 의료·금융·교육·첨단산업 거점으로 탈바...
2025-12-26 08:30:00
[대구군부대이전 어디까지] 기약없는 미군기지 이전…캠프워커·헨리·조지 통합 이전 표류
대구 도심의 미군기지 캠프워커·헨리·조지 등 3곳의 통합 이전 사업이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장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군위군으로 통합 이전을 앞둔 국군 부대가 후적지 구상까지 나오는 것과 달...
2025-12-26 08:30:00
[대구군부대이전 어디까지] 군부대 오는 군위군 발전전략 마련 총력
대구 도심 군부대가 이전하는 군위군은 이주 대상 지역 주민들의 토지 수용과 이주 대책, 지역 발전 전략 등 전 분야에 걸쳐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군위군은 지난 7월 국방시설연구협회를 '군부대 이전에 따...
2025-12-26 08:30:00
[대구군부대이전 어디까지] '기부대양여' 방식 걸림돌 우려…후적지 개발안도 필요
대구 도심 내 흩어져 있는 국군부대 이전 사업이 순항하기 위해선 산적한 과제 중에서도 재정 확보와 후적지 개발안 마련이 가장 시급하다. 현재 대구는 군부대 이전과 관련해 군공항 이전과 마찬가지로 '기부대...
2025-12-26 08:30:00
'대구군부대이전' 밀러터리 타운 현대화·신산업 유치…안보·경제 두 토끼 잡는다
대구지역 군부대 이전은 단순한 부지 이동을 넘어, 대구 도심 구조 자체를 재편하고 미래 신산업 유치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도시 전략으로 평가된다. 대구시는 2023년 12월 국방부와 국군부대 이전을 주요 내용...
2025-12-26 08:30:00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서훈·박지원 등 文정부 안보라인 1심 선고
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의 1심 선고가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
2025-12-26 07:37:00
'내란 재판' 분수령…尹 전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 결심공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피고인석에 선 4개의 내란 재판 중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및 국무의원 계엄 심의·의결권 침해 등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이 26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
2025-12-26 06:50:01
260만 유튜버의 '아이돌 학폭 폭로', 아이돌은 학폭 부인…유튜버 "가해자는 기억 못해"
구독자 263만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나름이(본명 이음률) 학교폭력(학폭) 피해를 거듭 주장했다. 다만, 일각에서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돌은 관련 내용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나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
2025-12-25 21:18:33
"고객정보는 유출 안돼"…아시아나 임직원 등 1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아시아나항공에서 임직원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항공업계,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사내에 개인정보 유출 통지문을 긴급 공지했다...
2025-12-25 20:30:32
"경주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도시"…경북 최초 30호 아너소아시어티 가입자 탄생
경북 경주에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30호가 탄생했다. 이로써 경북도내 22개 시·군 중에서 가장 많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배출해 '노블레스 오블리주' 를 실천하는 나눔의 ...
2025-12-25 20:10:20
특검 "수사검사 압박해 쿠팡 무혐의 처분…수사권 행사 방해"
쿠팡 수사 무마·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와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전 부천지청 차장검사)의 압수수색 영장에 "담당 검사에게 쿠팡 퇴직...
2025-12-25 19:33:03
2025-12-25 18:57:22
"왜 수면제 먹고 움직여"…90대母 목 조르고 폭행한 60대 아들
인지 능력이 떨어진 90대 모친의 목을 조르고 폭행한 60대 아들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25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특수존속폭행과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
2025-12-25 18: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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