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시간 대구 도심 도로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다쳤다.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가 한때 통제되면서 일대 극심한 정체를 빚는 등 소동이 일었다. 22일 대구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7분...
2026-06-22 14:21:41
선고 앞둔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잔금 2천900만원 변제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 재판 선고를 앞두고, 사업가로부터 받은 고가의 명품 시계값을 변제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 측은 이달 초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씨에게 약 2천90...
2026-05-25 11:08:27
국립경국대, 공공기관 협력 확대… 글로컬대학 사업 본격화
국립경국대학교가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과제인 공공형 대학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국립경국대는 지난 22일 예천캠퍼스에서 '제4회 교육·연구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
2026-05-25 10:44:38
경북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 제2기 위원장 선거에서 현 사무국장인 손정우 후보가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당선됐다.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는 손정우 현 사무국장의 단...
2026-05-25 10:43:30
안동자봉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독거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실시'
경북 안동시자원봉사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이 지역 독거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폈다. 지난 22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의 ...
2026-05-25 10:43:00
국립경국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는 글로컬대학추진단, 안동시와 함께 '2026 화분매개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국립경국대는 최근 대학 본관에서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화분매개 곤충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
2026-05-25 10:39:05
"수유실서 컵라면 먹방"…인천공항 점령한 中 관광객들 '눈살'
중국인 관광객들이 인천공항 수유실에서 컵라면을 끓여 먹는 영상이 SNS(소셜미디어)에 올라와 논란이다. 25일 샤오홍슈 등 중국 SNS에는 인천공항 수유실에서 컵라면을 끓여 먹었다는 내용의 글과 영상이 다수 ...
2026-05-25 09:27:04
"한국女 10명 중 8명 성매매"…대학교수, 강의 중 성희롱 발언 논란
대전의 한 사립대 교수가 강의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모욕적 폭언을 했다고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전 한 사립대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
2026-05-25 08:34:57
현대제철 포항공장, '제 5회 포항공장 노사합동 발달장애인 운동회' 개최
현대제철 포항공장은 지역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제 5회 포항공장 노사합동 발달장애인 운동회'를 개최했다. 25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지난 22일 포항 북구 흥해 체육공원에서 회사 노사와 ...
2026-05-25 08:14:13
삼성전자·하이닉스, 이젠 "변호사급"…결혼시장 지각 변동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결혼정보회사 '선우'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 직원의 '배우자 지수'가 84점에서 87점으로 올랐다"며 "배우자 지수는 원래 거의 변동이 없다. 3점씩 오른 건 특별한 경우"라...
2026-05-25 06:45:50
말다툼 끝 동료에 흉기 휘둘러 살해…60대 통근버스 기사 구속 기로에
말다툼을 벌이던 동료에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60대 통근버스 기사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살인)를 받는 60대 남성 A씨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
2026-05-24 21:43:38
與 김용남 후보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 경찰 손으로…수사 착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과 관련, 경찰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 지역 시민단체가 이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자 경찰이 수사에 ...
2026-05-24 20:43:03
병실에서 펼친 히라가나 노트…'배움'이 위기 청소년을 다시 살렸다
"죽고 싶어서 몸을 내던졌지만, 차가운 물속에 들어간 순간 격하게 살고 싶어 져서 물을 잔뜩 먹으며 살려달라 외쳤다." 열아홉 살 신지민(가명) 양이 병상에서 쓴 수기 '금오산 호수에 뛰어든 나'의 한 구절이다...
2026-05-24 20:25:04
경찰, '5·18은 北지령' AI 가짜기사 유포 50대女 검거
온라인상에서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가짜 기사를 인공지능(AI)로 조작해 유포한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SNS 계정 수십 개에 대한 내사도 이어가고 있다. 광주경...
2026-05-24 19:54:05
"스벅 사랑은 계속" 배우 최준용, 또 스타벅스 '인증샷' 게시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탱크데이' 마케팅을 진행해 비판 여론에 시달리고 있는 스타벅스를 잇단 '이용 인증'을 통해 응원하고 나섰다. 최준용은 24일 자신의 SNS에 "스벅 사랑은 계속된다"...
2026-05-24 19:02:57
2026-05-24 18: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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