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209호]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해주는 세상이 되기를"
웅진 씽크빅 전소영 강사(동대구센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9번째 손길이 됐다. 전소영 강사는 매일 만나는 아이들이 힘든 어려움이 있을 때 자신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
2024-03-25 16:51:02
[성금내역] 가족·건강 모두 잃은 강성훈 씨에게 2,299만원 전달
◆가족·건강 모두 잃은 강성훈 씨에게 2,299만원 전달 가족에게 버림받고 노숙생활 중에 백혈병까지 걸린 암환자 강성훈 씨(매일신문 3월 12일 10면 보도)에게 2천299만2천500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엔▷㈜삼이...
2024-03-25 16:50:52
[이웃사랑] 쌓여가는 빚·장애있는 아버지…사라져 가는 ‘날뫼북춤’ 꿈
자정이 다가올 무렵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를 마친 찬우(가명·16)가 주황빛의 가로등을 따라 걸음을 바삐 옮긴다. 곳곳에 숨어있는 고양이들의 울음소리가 골목길의 음산함을 더했지만 걸음을 늦출 수는 없었다....
2024-03-19 06:30:00
[성금내역] 신분 문제로 꿈 좌절된 김주호 군에게 2,481만원 전달
◆신분 문제로 꿈 좌절된 김주호 군에게 2,481만원 전달 인도 출신 미등록 외국인 가정인 탓에 운동 선수의 꿈이 좌절된 김주호 군(매일신문 3월 5일 10면 보도)에게 2천481만3천200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엔▷...
2024-03-18 14:51:52
대패한상 죽전직영점 이승훈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208번째 손길이 됐다. 이 대표는 어르신들의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해주는 일을 하면서 나눔 실천을 시작하게 됐다. 그...
2024-03-18 13:52:15
[이웃사랑] 믿었던 가족이 폭행·배신…조혈모세포 이식 필요하단 말에 무너져
모두에게 가족이 삶의 버팀목이자 사랑하는 존재는 아니다. 선택할 수 없는 관계인만큼 지독한 애증의 관계로 남기도 한다. 희미한 잔상도 없이 미움만 남으면 좋겠건만, 가족이라는 미련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2024-03-12 06:30:00
[귀한손길 207호] "모두가 다같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한식점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207번째 손길이 됐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으로 한식 음식점 애기똥풀을 운영하고 있는 홍태희 ...
2024-03-11 12:16:29
[성금내역] 투병하며 아이 키우는 천주혜 씨에게 2,528만원 전달
◆투병하며 아이 키우는 천주혜 씨에게 2,528만원 전달 남편과 이혼한 이후 두 아들 홀로 키우다 자궁암에 뇌하수체 종양 수술까지 받은 천주혜 씨(매일신문 2월 27일 10면 보도)에게 2천528만3천원을 전달했습니...
2024-03-11 12:14:55
[이웃사랑] "떡볶이 배불리 먹어보는 게 소원"…가진 건 이름밖에 없는 아이
방과 후 학교 인근 분식집에는 허기를 달래려는 아이들이 몰렸다. 새빨간 양념이 잔뜩 밴 떡볶이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가 접시에 오르자마자 순식간에 사라졌다. 아직 양이 부족했던 아이들은 미니 돈까스를...
2024-03-05 06:30:00
[귀한손길 206호] "아이들의 미소,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는 동행"
구립서대구자이어린이집 강하영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206번째 손길이 됐다. 강 원장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행복한 일상을 지켜주고, 소중한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
2024-03-04 12:51:01
[성금내역] 기면증으로 일상과 미래 잃은 은아영 씨에게 2,352만원 전달
◆기면증으로 일상과 미래 잃은 은아영 씨에게 2,352만원 전달 불우한 가정환경 이겨내고 로스쿨까지 합격했지만 기면증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진 은아영 씨(매일신문 2월 20일 10면 보도)에게 2천352...
2024-03-04 12:49:52
[이웃사랑] 수술받다 세상 떠날수도…남은 아이들 생각하니 눈물만
"엄마 따라온 거, 후회하지 않아?" 입원을 앞두고 짐을 싸다가 방문 앞에 서 있는 두 아들에게 넌지시 물었다. 착한 아이들이라 대놓고 말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애들 아빠와 달리 학원 한 곳 보내주지 못하...
2024-02-27 06:30:00
[성금내역] 가족·회사·건강 잃은 박병욱 씨에게 2,170만원 전달
◆가족·회사·건강 잃은 박병욱 씨에게 2,170만원 전달 이혼한 뒤 사업도 부도나 기초생활수급자 신세로 전락했는데 건강 악화로 폐암 의심까지 받고 있는 박병욱 씨(매일신문 2월 13일 10면 보도)에게 2천170만52...
2024-02-26 11:29:29
[귀한손길 205호] "지구 반대편 아이들의 내일이 따뜻해지길"
차차차투어 차승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5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있는 차차차투어 차승재 대표는 빈곤 국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
2024-02-26 11:28:59
[이웃사랑] 아무것도 할 수 없다…'기면증'으로 빼앗긴 미래와 일상
"아영아, 요즘 뭐해? 오랜만에 한번 보자." 오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명랑하고, 입담이 좋았던 친구로 기억이 난다. 적당한 핑계를 대고 거절 메시지를 보냈다. '탈력 발작'. 이름도 낯선 그 질환이 찾아온 ...
2024-02-20 06:30:00
[귀한손길 204호] "더불어 살아가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대구 북구 대원유치원 서태옥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4번째 손길이 됐다. 서 원장은 대원유치원의 교육 중점 중 하나인 '더불어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활동으로 아이...
2024-02-19 11:46:09
[성금내역] 타국서 아픈 아이 출산 픽운 씨에게 2,054만원 전달
◆타국서 아픈 아이 출산 픽운 씨에게 2,054만원 전달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찾은 한국 땅에서 낳은 아이가 호흡 곤란을 겪어 막막한 픽운 씨(매일신문 2월 6일 10면 보도)에게 2천54만4천300원을 전달했습니다. ...
2024-02-19 11:45:32
[이웃사랑] 가족·회사 잃고 닥친 병마…오늘도 누운채 천장만 바라봐
오랜 벗은 내 삶을 엮은 한 편의 수필과 같다. 부모보다 더 오래, 자식보다 더 일찍 내 삶을 나누는 소중한 존재. 박병욱(76) 씨에게도 그런 존재가 있다. "제대로 얘기도 못 할까 봐 걱정돼서 왔다." 한달음에 ...
2024-02-13 06:30:00
[성금내역] 빠듯한 생계, 화재로 집 잃은 도혜주 씨에게 2,377만원 전달
◆빠듯한 생계, 화재로 집 잃은 도혜주 씨에게 2,377만원 전달 전 남편과의 결혼생활에서 생활고 시달리다 이혼 후 아들과 힘겹게 살아가는데 최근 화재로 집 잃은 도혜주 씨(매일신문 1월 30일 10면 보도)에게 2...
2024-02-12 13:33:19
[귀한손길 203호] "추운 날씨에도 마음만은 든든하길…"
대구 달서구 '국이랑 찬이랑'의 대표 신영호, 노난연 부부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3번째 손길이 됐다. '국이랑 찬이랑' 대표 신영호, 노난연 부부는 평소에도 달서구와 서구...
2024-02-12 13: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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