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손길 189호] "모든 아이들의 꿈은 소중하니까…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기를"
블랙베어도넛 대구점(대표 전승란)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89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중구 봉산문화거리에서 블랙베어도넛을 운영하는 전 대표는 최근 매장을 찾는 아이들이 ...
2023-10-30 09:30:08
[이웃사랑] 두 번의 화재로 무너진 삶…치매 걸린 엄마만큼은 무사해야할텐데
"나 왔어, 엄마." 과묵한 등에 대고 의미 없는 인사를 건넨다. 이후 신발을 신은 채 어두침침한 방 안으로 들어선다. 거실 식탁에 우두커니 앉아 있는 엄마의 시선은 방 한편 처박아 놓은 우산 통을 향해 있다. ...
2023-10-24 06:30:00
[귀한손길 188호]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꿈을 이루는 세상을 바라며"
청송고물상의 임상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88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북구 산격동에서 청송고물상을 운영하고 있는 임상운 대표는 산격3동 자율방법대원으로 안전한 ...
2023-10-23 09:24:44
[성금내역] 치매 장모님, 지적장애 아내·조카 보살피느라 고달픈 조민상 씨에게 2,690만원 전달
◆괴롭힘 못 이기고 보육원 탈출해 어린 나이부터 온갖 고생하다 겨우 가정 이뤘으나 아픈 장모님 돌보고 지적장애 아내·조카 보살피느라 고달픈 조민상 씨에게 2,690만원 전달 어린 나이부터 온갖 고생을 하다 ...
2023-10-23 09:23:52
[이웃사랑] 홀로 자폐 아들 돌봐야하는데…온갖 병에 기억력 감퇴까지
"자라." 그날따라 남편은 혼자 자겠다고 하며 옆방으로 갔다. 언제나 아이들을 중간에 껴 함께 자던 남편이었는데…. 아이들을 재운 뒤 가겠다고 하니 웃으면서 저리 말하곤 방문을 닫았다. 남편이 고집을 부리면 ...
2023-10-17 06:30:00
[성금내역] 곰팡이 가득한 집에서 왜소증 걸린 첫째 딸·가와사키병 앓고 있는 둘째 딸과 함께 사는 고미홍 씨에게 2,838만원 전달
◆곰팡이 가득한 집에서 본인도 거동 불편하고 시력 점점 떨어지는데 왜소증 걸린 첫째 딸과 가와사키병 앓고 있는 둘째 딸까지 있는 고미홍 씨에게 2,838만원 전달 남편 외도와 가정 소홀로 홀로 어렵게 자매를 ...
2023-10-16 10:52:21
[귀한손길 187호] "보일러처럼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우진설비의 정미숙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187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경북 여러 관공서 및 초·중·고등학교 등 난방기기 설치 및 정비 사업을 하고 있는 정 대표는 귀한 손...
2023-10-16 10:50:14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軍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 "광주처럼 TK신공항도 국비 지원하라"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반도체·軍공항 이전 사업도…TK 두 번 울린 정부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