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내역] 낡은 주택에서 93세 어머니와 단 둘이 사는 윤선웅 씨에게 2,293만원 전달
◆낡은 주택에서 93세 어머니와 단 둘이 사는 윤선웅 씨에게 2,293만원 전달 화장실이 없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90대 노모를 모시고 사는 지적장애인 윤선웅(매일신문 11월 14일 10면)에게 2천293만2천196원을 ...
2023-11-27 11:45:54
[귀한손길 193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기를"
㈜프리하라(대표 손유은)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93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동구 신천동에 있는 ㈜프리하라는 모든 사람이 차별과 인권침해로부터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
2023-11-27 11:44:58
[이웃사랑] 성추행·폭행·폭언…상처뿐인 인생, 재활 치료도 이혼 소송도 '막막'
"꼬마야, 왜 울고 있니?" 모두가 발걸음을 서두르는 오전 시간, 한 20대 여성이 걸음을 멈추고 어린 소녀에게 말을 걸었다. 기껏해야 아홉살쯤 돼 보이는 아이는 벽에 기대 서럽게 울고 있었다. "준비물이, 있는...
2023-11-21 06:30:00
[성금내역] 동거남 폭력에 얼굴 함몰된 이민정 씨에게 2,520만원 전달
◆가난으로 꿈을 접고 동거했던 남성의 폭력으로 얼굴 함몰 피해입은 이민정 씨에게 2,520만원 전달 가난한 형편에 꿈을 포기하고 동거했던 남성에게 폭력을 당하며 얼굴이 함몰되는 피해를 입고, 홀로 아들을 키...
2023-11-21 06:30:00
[귀한손길 192호] "꿈꾸는 아이가 많은 따뜻한 세상 만들어 가요"
더 뷰티클래스 한도연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92번째 손길이 됐다. 전문 헤어·메이크업 및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는 한 대표는 소외된 아이들도 꿈을 갖길 바라는 마음...
2023-11-21 06:30:00
[이웃사랑] 지린내 진동하는 방…세상과 단절된 93세 어머니와 지적장애 아들
"까르륵, 까르륵." 울창한 아파트 숲을 지날 때면 언제나 아이들 웃음소리가 난다. 윤선웅(가명·62) 씨는 폐지를 잔뜩 실은 수레를 잠시 멈춰 세운다. 뒤에서 뒤뚱뒤뚱 걸어오는 어머니를 기다리기 위해서다. 어...
2023-11-14 06:30:00
[성금내역] 시동생 성관계 협박 시달렸던 최연희 씨에게 2,819만원 전달
◆식모살이·보육원 거쳐 결혼 뒤엔 시동생한테 성관계 협박 시달렸던 최연희 씨에게 2,819만원 전달 식모살이·보육원 생활 등 어린 시절부터 갖은 고생하고 보육원 탈출 위해 결혼 택했으나 시동생의 성관계 협박...
2023-11-13 15:02:52
[귀한손길 191호]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에 도움이 되기를…"
대구택시협동조합 이사장과 이사들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191번째 '귀한손길'이 됐다. 대구 서구 이현동에 있는 대구택시협동조합은 택시 247대, 조합원 250여명으로 구성된 전국 최대 규...
2023-11-13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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