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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뭔가 달라지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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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서마다 주민과 가까워지려는 행사를 열어 눈길.북부경찰서는 18일 역내 국교생 80여명을 대상으로 경찰관련 주제의 백일장을 여는가 하면 경찰의 날 행사에도 예전의 동네유지에 국한된 초청대상을 환경미화원, 집배원 등 서민층으로 확대.한 관계자는 "새 시대를 맞아 경찰도 뭔가 달라지고 있다는 인식을 주민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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