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질소탱크폭발"결론 {LPG폭발}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미포조선 LPG가스운반선 폭발사고를 조사중인 울산해양경찰서는 이번 사고가 LPG탱크 폭발이 아닌 방폭용 질소분말탱크가 폭발한 사실을 밝혀냈다.해경은 사상자 대부분이 화상을 입지 않은 점을 중시, 현장주변의 포르말린등을 정밀분석한 결과 질소탱크가 압력을 받은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