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질소탱크폭발"결론 {LPG폭발}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미포조선 LPG가스운반선 폭발사고를 조사중인 울산해양경찰서는 이번 사고가 LPG탱크 폭발이 아닌 방폭용 질소분말탱크가 폭발한 사실을 밝혀냈다.해경은 사상자 대부분이 화상을 입지 않은 점을 중시, 현장주변의 포르말린등을 정밀분석한 결과 질소탱크가 압력을 받은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