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핵과거 우선 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의 김종비대표는 30일 국회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적대와 갈등을 넘어서서 처음으로 만난다는 자체만으로도 민족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환영을 표시하고 이번 회담에서는 북핵문제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김대표는 [우리는 회담의 조건과 전제, 형식과 내용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려하고 있으나 북핵문제를 비롯한 남북현안에 대해 우리가 갖춰야할 기본입장과원칙은 확고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하고 [현재와 미래는 물론 과거에 대한투명성까지 확실하게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국제원자력기구의 통상 및 특별사찰과 남북한간의 상호사찰실시는 물론 남북기본합의서와 한반도의 비핵화공동선언이 철저하게 이행되도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