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전화료체납 미군 뺑소니 잦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외 거주하는 주한미군들이 전화요금을 고의로 체납, 출국하는 사례가 잦아통신공사가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미군들은 대부분 국제전화를 많이 하기 때문에 요금도 월 수십만원씩 나오지만 미군부대는 통신공사측의 체불요금 해결요청을 무시하기 일쑤라는 것이다.왜관전화국에 따르면 캠프캐롤미군부대내 모일병이 지난4-6월 3개월분 전화요금 1백60여만원을 체납해 본인과 부대측에 해결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묵살,결국 이 미군은 지난28일 본국으로 출국했다는 것.

전화국 한 관계자는 "체납요금은 별도관리하다가 일정일이 지나면 불용처분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