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농직거래 활발 일손돕기도 호의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이 지난해부터 UR대비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도시.농촌주민간 농산물직거래운동이 점차 뿌리를 내리고있는 것으로 평가되고있다.군은 지난4월 결연을 맺은 대구시 수성구와 협의, 새마을 단체등의 대표와상견례및 단합행사를 가지고 농촌 일손돕기는 물론 농산물직거래등 농촌살리기운동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지난3일 청도군 풍각면 부녀회(회장 하순연)는 풍각 수박 3백여개를 결연지역인 대구 지산1동부녀회를 방문 직거래하여 1백40만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양파수확등 일손돕기 지원을 약속받기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