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전조등 조작잦아 대형사고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종 차량운전자들이 전조.안개등을 임의로 조작, 운행하는 사례가 늘어나야간 교통사고의 주범으로 지적되고 있다.일부 차량운전자들은 시야를 밝게 하기 위하여 전조등의 원(원)등과 근(근)등의 배선을 교체하거나 촉광이 높은 전구를 바꿔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따라 야간운전시 전조등이 상향조정되거나 촉광이 기준치를 초과해 상대차량의 가시거리 방해,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게다가 안개등의 경우도 기존 황색등을 개조해 백색이나 빨간색깔등을 부착한채 전조등과 함께 사용, 도로상의 교통장애요인이 되고 있다.그러나 이같은 불법 부착물 차량들에 대한 관련당국의 단속은 전무한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