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구백화점앞에서 여름철도서무료교환시장을 개설 운영한다.새마을문고 시지부는 이기간동안 5천여권의 신간도서를 준비 헌책2-3권과 신간도서1권을 교환해주기로 했다.
여름철 도서시장은 매일 정오부터 오후9시까지 열리게 된다.한편 새마을문고 대구남부지부(회장 김기호)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9일부터이달말까지 앞산공원에서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매일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문을 여는 피서지문고는 주민등록증을 제출하는 시민이면 지역에 관계없이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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