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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공학 지원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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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및 영남대학교가 각각 전자공학과와 기계공학과로 인해 국책대학교로 선정, 2백억원씩의 지원금을 받게됨에 따라 상대적 빈곤감에 휩싸여 있는 지역대학교의 섬유공학과 관계자는 섬유공학에 대한 지방정부와 정부의 지원을 바라고 있다.섬유업 분야중 가장 뒤지고 있다는 평가를 듣는 소재산업을 비롯 고급염색법개발, 환경공학과의 연계등 섬유공학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한두개가 아닌시점에서 섬유공학의 체계적 지원방안이 마련되지 않은데 대해 재고를 요청하고있다.

영남대학교 섬유공학과는 대학내에 조성될 테크노파크에 섬유관련연구소의유치를 대구시에 제의, 섬유업의 산학연구가 이뤄지도록 요청하고있다.관계자는 특히 대구에 설립될 염색기술연구소의 유치를 희망하고 있으나 염색기술연구소는 대구염색공업공단이 자체부지내에 설치할 것으로 확정해 이는불가능한 입장이다.

영남대 섬유공학과 장동호교수는 대구시등 관련기관이 적정부지, 연구인력,관련학과(환경공학과 화학과등)와의 연계등 조건을 따져 비단 염색기술연구소뿐만 아니라 섬유관련 연구소의 설치를 고려해줄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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