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축아파트 벽돌 붕괴 어린이 1병 중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1시55분쯤 진주시 상봉서동의 준공3개월된 화인아파트 103동 남쪽9층과 10층사이 외장벽돌이 무너져 놀고있던 이근섭군(5.105동 302호)이 벽돌에 깔려 중상을 입고 경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으나 중태다.아파트 주민들은 [입주당시부터 건물에 균열이 생기는등 부실시공 흔적이 뚜렷해 시공회사와 진주시에 하자보수공사를 요구했으나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