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은 첫 주식배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나은행이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주식배당을 실시하고 배당률도 사실상은행권 사상 최고율인 17%선에 달할 전망이다.하나은행에 따르면 16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내년 1월1일을 기산일로 하여주식 4%, 현금 4%의 배당을 각각 실시하기로 결의, 이를 내년 주주총회의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다.

하나은행의 주가가 액면가의 약 3.3배인 주당 1만6천5백원 안팎으로 형성되고있어 하나은행이 4%의 주식배당을 실시할 경우 이는 현금배당의 3.3배에해당하기때문에 13.2%의 현금배당 효과가 있다.

여기에 현금배당 4%를 추가할 경우 사실상 17.2%의 현금배당에 해당돼 은행권사상 최고의 배당률을 기록하게 되는 셈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경찰청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용한 개인 금고의 행방을 쫓으며, 차남 자택의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금고의 행방에 대한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입찰이 대우건설 컨소시엄 단독 참여로 유찰되었으며, 정부는 19일 재공고를 통해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30대 남성이 교회에서 알게 된 15살 연하 미성년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한 사건이 진행 중이다. 서영교 더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