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는 현실을 감안, 건강하고 쾌적한 주택공급을 올해 전략으로 삼았다. 먼저 공기 정화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정화된 청정공기를 공급함으로써 대기오염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공동주택의 가장큰 문제점 중 하나인 층간소음을 줄이는 방안도 연구중이다. 이에따라 대학연구소와 산학 합동연구로 소음저감공법 개발을 눈앞에 두고 있어 몇년내에저변화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 또 쓰레기종량제에 부응해 일반 폐기물 파쇄및 압력장치를 설치하여 쓰레기를 줄이고 그린라운드에 대비, 문틀 등 원목사용을 고압축 적층 합판재료로 교체, 산림환경 보호에도 앞장설 계획이다.덧붙여 각종 마감재를 선정할 때 건강과 관련하여 천연소재를 확대하고 벽지와 바닥재는 미생물에 강한 아크릴 코딩 마감키로 했다.앞으로 살기좋고 고품질의 주거문화를 창출하기 위하여 주택 인테리어 연구, 효율적인 공간구성, 주위와 조화를 이루는 단지형태개발, 공원과 같은 단지조경연구 등에 주안점을 두고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