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설연휴 치안상황을 공개하지 않다가 본청과 대구청등 대부분의 지방청에서 보도자료로 내놓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뒤늦게 자료를배포, '자기PR'도 제대로 못하는 뒷북치는 경찰상을 표출.수사과 관계자는 "자료를 전혀 만들지 않았다"며 보고서 작성사실조차 부인하다가 성희구지방청장의 질책을 듣고서야 이미 만들어져 있던 자료를 황급히 공개.
이를 두고 경찰주변에선 살인 강도 폭력등 강력범죄가 지난 설 연휴때보다64%가량 감소한 자료조차 공개하지 않는 경찰이 과연 불리한 자료는 얼마나공개하겠느냐고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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