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사람-경북동해안 가뭄실태 파악차 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무성내무부차관이 경북동해안 지역의 가뭄실태를 둘러보기 위해 9일 포항에 왔다.김차관은 이날 유강정수장·안계댐·영천댐을 방문, 관계자들을 위로·격려했다.

김차관은 "내무부에 가뭄대책 상황실이 8일 발족됐으며 앞으로 각 지역에서올라오는 가뭄대책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며 "국민들의 절수노력도그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고 말했다.

김차관은 "오는6월 실시될 4대 지방선거에서는 개표는 물론 업무가 종전보다2배이상 늘어날 것이 예상되나 한치의 차질도 없도록 하기위해 내무부가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차관은 이어 "일선시군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정부는 지방세 확충을 위해 다각도로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소개하고 "지방에 공장을두면서 본사는 서울에 있는 업체들이 지역으로 옮겨가도록 국세청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차관은 실세차관 소문에 대해 "내부 살림을 챙겨 장관을 보좌하는게 차관의 임무"라고 말하고 민주화운동을 같이했던 인사들이 많이 찾아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최윤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