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중시 매매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대구지역의 부동산 거래실적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개발로 전년보다건수는 늘었으나 면적은 오히려 축소돼 아파트 거래중심의 비교적 안정적인경기를 유지했던 것으로 분석됐다.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의 대구지역 부동산 거래실적은 모두 5만4천여건으로전년 4만2천여건보다 29%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거래면적은 6백65만㎡로 나타나 전년 8백만㎡에 비해 17%정도가 오히려 줄어 토지거래보다는 대규모 아파트단지 개발로 인한 주택,상가등의 매매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전년보다 33%,43%가 각각 늘어난 반면 토지거래 허가지역인 녹지지역은 전년도에 비해 65%가 감소해 주택매매가 부동산 거래를 주도해 왔음을 알수있게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