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포항~영천 산업도로 교통안전 시설 태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영천간 산업도로상에 대형화물차량이 폭주하고 있으나 교통안전시설이미비, 인근 주민들이 크게 불안해 하고 있다.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천구간 4차선 16.9㎞ 확·포장을 지난 92년 모두 끝냈으나 국도 28호선 산업도로에 신호등과 가로등이 태부족,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

영천 고경면사무소앞에서 시내 진입 산업도로 16㎞구간에는 9개의 신호등과도로양편에 가로등 49개만 설치돼 있어 교통안전시설로는 매우 부족하다는지적이다.

산업도로와 인접한 고경면 주민들은 농사일로 통행이 많은 해선·도암·용전에 신호등을 설치해주고 기존가로등 외에 단포를 비롯한 4개 지구에도 가로등 50개를 더 늘려줄 것을 영천시에 요청했다.

이곳 주민들은 철제품을 실은 대형화물이 낮에는 물론 야간에도 폭주, 특히밤에는 볼일을 보러 나가기가 겁난다며 산업도로 상의 교통안전시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