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기아자 종업원 주식 30%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 노사가 종업원 주식 몫을 30%까지 확대해 종업원 복지를 증진하고 경영권을 보호키로 했다.기아그룹 계열사의 우리사주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경영발전위원회(위원장 이기호 기아자동차부사장)는 30일 김선홍 기아그룹회장과 집행위원인 각 계열사 노조위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기아자동차의 우리사주 비율을 앞으로 전체 지분의 30%까지로 확대키로 결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