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서훈의원등 2·28기념탑 모임가져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동안 굴절되었던 정치상황으로 그의미가 퇴색되었던 4·19에 대한 재조명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19일오전 달서구 두류공원내 2·28기념탑에서는 대구·경북지역의 학생운동을 이끌어온 서훈의원(무소속), 김중태시민복지연구회장, 장주효 2·28기념사업회장등 20여명이4·19영령들의 명복을 비는 모임을 가졌다고 알려져 이들의 향후 움직임에대해 지역 정가에선 주목.이들은 4·19의거가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역사적인 의의조차 규명하지 못하다가 뒤늦게나마 대구의 2·28이 4·19와 6·3으로 이어지는 한국학생운동사에서 중요한 기폭제가 되었으며 그동안 잘못 인식되었던 학생운동의 의미를되새길수 있었다고 의미를 부여.

6·3학생운동의 주역이었던 김중태씨는 "지방화시대를 맞아 대구를 떠나 고향을 걱정하는 사람들과 이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이지역이 우리나라학생운동사에 기여해온 점등을 상기하고 어려운 고향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말하고 정치적 의미는 전혀 없다고 설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