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로르 현악4중주단 초청공연이 3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열린다. 드뷔시의 '현악4중주 사단조' 베버의 '현악4중주 작품 11' 하이든의'현악4중주'등을 연주한다.꼴로르 현악4중주단은 서울대출신으로 구성된 여성 콰르텟으로 한혜리(제1바이얼린, 서울예고 강사) 정유미(제2 바이올린, 부천시향 단원)최지연(비올라, 서울시향 단원) 박정민씨(첼로, 종합예술학교 조교)등으로 구성돼 5회의정기연주회와 독일 슈라이너 페스티벌, 독일문화원 초청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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