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동로면 20개 마을중 7개마을이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되는등 94년도문경시내에는 범죄없는 마을이 10곳에 이르고 있다.대구지검 상주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도내 범죄없는 마을 80곳중 문경시관내가 10곳이나 차지, 탈 광산촌이후 범죄가 크게 줄고있음을 반영했다.검찰과 문경시는 이달중 이들 범죄없는 마을에 대해 현판식을 갖고 마을 숙원사업비 8백만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된 곳은 문경시 동로면 수평2리, 석항3리, 노은3리, 적성2리, 생달2리, 명전1.2리, 문경읍 각서2리 산양면 연소2리, 마성면 상내2리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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