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당무효 가처분신청, 신민 반통합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민당 임춘원최고위원과 나이균당무위원등 비주류 통합추진위원 8명은 20일자민련.신민당의 합당등록신청금지 가처분신청과 신민당 김복동대표 직무정지가처분신청서를 서울지법에 제출했다.이들은 신청서에서 "자민련 김종필총재와 신민당 김대표의 통합합의는 원천적으로 무효"라고 주장하고 "자민련과 신민당의 통합등록신청을 즉각 중지시켜 주도록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중 신민당몫 국고보조금 62억원여원이 지급정지될 지 여부가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