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쓰레기 재활용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이달부터 사무실의 개인용쓰레기통을 모두 없애는 과감한(?)조치로 눈길.삼성은 그대신 사무실 마다 입구에 '재활용', '재분류용', '매립용'등3가지로 분류한 목제 쓰레기통을 설치, 1회용 컵과 음료수 캔, 폐지 등 쓰레기가 나올때마다 개인이 직접 해당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유도.이에 계열사의 한 관계자는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개인용 쓰레기통을 없애고나니 사무실이 한결 깨끗해 진 것 같다"며 이런 운동의 확산을 기대.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권영진, '대안과미래' 앞세워 차기 당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