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타워-분리수거통 사무실 비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그룹은 쓰레기 재활용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이달부터 사무실의 개인용쓰레기통을 모두 없애는 과감한(?)조치로 눈길.삼성은 그대신 사무실 마다 입구에 '재활용', '재분류용', '매립용'등3가지로 분류한 목제 쓰레기통을 설치, 1회용 컵과 음료수 캔, 폐지 등 쓰레기가 나올때마다 개인이 직접 해당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유도.이에 계열사의 한 관계자는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개인용 쓰레기통을 없애고나니 사무실이 한결 깨끗해 진 것 같다"며 이런 운동의 확산을 기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