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폭행당한데 격분, 식칼로 보복살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경찰서는 4일 안계면 우모군(16)을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구속했다.경찰에 의하면 우군은 이날 새벽4시쯤 단북면 노연리 이양훈군(18)집 방에서, 친구 4명과 놀던중 부엌에 소변을 보다 이군에게 폭행 당한데 격분, 식칼로 그의 배를 찔러 숨지게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