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사회인검도인들이 8일 오후5시 대구시검도관에서 1시간여에걸쳐 훈련 교류전을 가졌다.이날 교류전에는 중창청9단(고문) 궁지성8단(회장)등 '국제사회인검도 일본구락부'소속의 최고수 20여명이 참가, 대구지역의 검도관 관장들과 연습경기를가졌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70세이상인 일본검도인들은 지역 고교, 대학선수등 1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진 훈련에서 한수 앞선 기량을 선보였다.대구시검도협회 방규건전무는 "일본의 검도고수들이 훈련차 정기적으로 대구를 찾아올 정도로 지역의 검도수준은 상당한 위치에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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