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왜 그럴까 하는 궁금증에 초점을 맞춘 과학책으로출판기획과 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모임인 하늘기획이 엮었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왜'라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는 '개미는 왜 힘이 셀까' 시리즈의완결편. 9개의 장으로 나눠 '벌레들의 세상'에서 잠자리가 다른 곤충을 어떻게잡아먹는지, '재미있는 동식물의 세계'를 통해 병아리가 왜 노란색이며 개는왜 냄새를 잘 맡는지 등을, 성게의 천적이 누군지, 물고기도 침을 흘리는지에대해 '물속이 궁금하다'에서 각각 설명하고 있다. 동 서양 인사법의 차이, 사람이 죽는 이유등을 '사람이 궁금하다', 고구마를 먹으면 왜 방귀가 헤퍼지는지 등에 관해 '아는 척하기'라는 장을 통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부터 '호킹박사 입문'까지 네개의 장에서는 우주의 탄생과전개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도서출판 달리, 5천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