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세금비리지휘책임을 물어 직위해제됐다가 민선구청장으로 재기한 황청장은 평소 원칙주의자 황소고집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있다. 대구시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사회복지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일찍부터 출마준비를 해온 황당선자는 민자당 공천대상에 올라있었으나 세금비리와 관련, '직위해제-복직'과정을 거치면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1937년 경북 영천출생 대구상고 대구대 영남대경영대학원졸 대구시 도시계획과장 대구시 지역경제국장 대구시 동.북.달서구청장 역임.부인 김정희씨(54)와 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사색과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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