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청소년 공간'전무-방학에도 갈곳없어, '정서함양 장소'시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학을 맞았으나 청소년들이 휴식과 정서함양들 위한 휴식공간이 없어 이의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거창지방에는 20여개의 중.고등학교에서 1만5천여명의 청소년들이 있지만방학기간인 요즘 이들이휴식을 취할만한 마땅한 휴식공간이 전혀 마련되어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많은 청소년들은 극장, 다방, 레스토랑, 당구장등을 찾고 있어자칫 탈선의 우려마저 낳고있다는 것이다.

청소년관계자들은 "거창지방은 농촌형교육도시라 인근 타군에 비해 청소년들이 월등히 많은데비해문화.교육환경은 크게 낙후돼 있다"며 이들만을 위한 별도의 휴식공간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