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해양레저 사고위험, 안전수칙 위반잦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동해안은 해수욕장개장에 따라 윈드서핑과 제트스키 모터보트등 해양레저가 크게 성행하고 있으나 이에따른 안전관리가 제대로 안돼 사고우려를낳고 있다.영일만에 둘러싸인 포항시 남구 송도 북구 북부해수욕장의 경우 파도가 적고 물결이 잔잔해 평소에도 전국 해양레저클럽에서 수백명이 몰려들고 있는곳이다.

그러나 이곳 해수욕장을 찾는 레저동호인들은 최근 해수욕장 개장에 따라피서객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각종 안전수칙을 위반, 피서객들에게 불안을주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모터보트나 제트스키등은굉음을 내며 피서객들 사이를 질주 마구잡이 뛰어들기도해 피서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등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그밖에 수심이 깊은 월포 칠포 화진해수욕장에서도 구명동의등 안전장치를갖추지 않은 각종 레저기구가 등장, 조난이나 표류등의 위험을 안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