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해양레저 사고위험, 안전수칙 위반잦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동해안은 해수욕장개장에 따라 윈드서핑과 제트스키 모터보트등 해양레저가 크게 성행하고 있으나 이에따른 안전관리가 제대로 안돼 사고우려를낳고 있다.영일만에 둘러싸인 포항시 남구 송도 북구 북부해수욕장의 경우 파도가 적고 물결이 잔잔해 평소에도 전국 해양레저클럽에서 수백명이 몰려들고 있는곳이다.

그러나 이곳 해수욕장을 찾는 레저동호인들은 최근 해수욕장 개장에 따라피서객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각종 안전수칙을 위반, 피서객들에게 불안을주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모터보트나 제트스키등은굉음을 내며 피서객들 사이를 질주 마구잡이 뛰어들기도해 피서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등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그밖에 수심이 깊은 월포 칠포 화진해수욕장에서도 구명동의등 안전장치를갖추지 않은 각종 레저기구가 등장, 조난이나 표류등의 위험을 안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